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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케이, 불륜 논란 후 포커로 전향...호주 대회서 1억원대 상금

게시2026년 5월 6일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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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나카 케이(41)가 5일 호주 멜버른의 국제 포커 대회 '오지 밀리언즈'에 출전해 7위를 기록, 11만 1720 호주 달러(약 1억 1795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지난해 4월 배우 나가노 메이와의 불륜 의혹 이후 연기 활동이 제한된 다나카 케이는 포커 대회 참가에 집중해왔다. 지난해 7월 라스베이거스 세계 대회에서 3위로 1700만 엔, 8월 유럽 대회 등을 통해 두 달간 2000만 엔 이상의 포커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로서의 입지는 좁혀진 상황으로, 지상파 방송 등 공식 석상 노출이 극히 제한적이다. 4월 영화 '킹덤5' 출연 소식이 알려졌으나 불륜 보도 이전 촬영 작품으로 확인됐다.

/사진=다나카케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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