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 유튜브 '할명수'에서 재산 규모 논란에 일축
게시2026년 5월 30일 15: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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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 공개한 영상에서 집값이 200억 원대라는 소문을 강하게 부인했다. 제작진의 농담 섞인 질문에 "무슨 200억이냐. 정신나간 소리다"며 "그럼 네가 200억 주고 사라"고 받아쳤다.
박명수는 자신의 성장 과정에 대해 "나무수저였다"며 "잘 못하는 집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근면함과 성실함 덕분"이라고 강조하며 11년간 라디오 생방송을 꾸준히 진행해온 자신의 노력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현재 가족들이 자신의 활동을 자랑스러워하고 있다며 뿌듯함을 표현했다.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통해 꾸준히 콘텐츠를 제작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집 200억설 박명수, 어이없네..“정신 나갔냐. 네가 그 돈 주고 사” (할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