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찬성, UFC 역사 속 한국 선수 독보적 입지 확인
게시2026년 8월 18일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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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은 2011년부터 2023년까지 UFC 12경기에서 평균 1.6번째 비중 경기를 뛰며 아시아 유일 톱9 파이터로 기록됐다.
두 차례 타이틀매치와 10회 연속 메인이벤트 출전, 9차례 보너스 수상 등 상업적 가치를 입증했다. 2011년 12월 마크 호미닉을 1라운드 7초 펀치 KO로 제압한 기록은 UFC 최단 시간 KO승 3위에 해당한다.
정찬성은 2023년 8월 현역 생활을 마쳤으며, 현재 코리안좀비MMA 체육관 지도자와 Z-Fight Night 대표를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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