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뇨병 급증 속 맨발걷기의 치료 효과 주장
게시2026년 5월 7일 09: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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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당뇨병연맹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5억8900만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5년 만에 40.6% 증가했다. 우리나라도 30세 이상 성인 600만명 이상이 당뇨병 환자이고, 전단계 포함 시 약 200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는 당뇨병의 원인을 현대인의 부도체 신발 착용으로 인한 땅과의 접지 차단에서 비롯된 전자 결핍 현상으로 해석했다. 폴란드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 의과대학 파베우 소칼 교수의 2010년 논문에서 72시간 접지한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이 24시간 후 8.8, 72시간 후 7.4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원들 중 공복혈당이 500에서 100 이하로 정상화된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으며, 2023년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도 맨발걷기 한 달 후 당화혈색소 감소가 확인됐다.

[박동창의 맨발걷기學] <31>급증하는 당뇨병, 맨발걷기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