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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병력 없던 30대 여성, 희귀 면역질환 MCAS 진단받아

게시2026년 3월 16일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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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병력이 없던 31세 티아 도일은 2022년 2월 새벽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의식을 잃었다가 병원에서 단클론성 비만세포 활성화 증후군(MCAS) 진단을 받았다. 이후 모유 수유 중이던 그의 모유 색이 초록색으로 변했는데, 이는 면역글로불린과 백혈구 등 면역세포 증가로 인한 현상이었다.

MCAS는 몸에 해를 끼치지 않는 사소한 자극에도 심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희귀 면역질환이다. 음식, 온도 변화, 스트레스, 먼지 등에도 반응하며 피부 두드러기, 호흡곤란, 복통, 저혈압, 실신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생명을 위협하는 아나필락시스로 이어질 수 있다.

MCAS는 약물 치료로 증상 완화가 가능하며, 환자는 증상 유발 요인 노출을 피하고 아나필락시스 징후 시 즉시 응급 조치를 취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특정 유발 요인이 없어도 언제든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모유 수유 중이던 여성의 모유 색도 초록색으로 변했다. 출처=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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