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앞 서울시장 후보들의 SNS 경쟁 심화
게시2026년 4월 21일 14:4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후보들의 SNS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봉은사 방문 영상이 하루 만에 조회수 60만회를 기록하며 최고 성과를 거뒀다.
정 후보는 친근함을 강조하는 전략으로 봉은사 마스코트견 '천수'와의 상호작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고, 휴대폰 번호 공개 등 시민 소통에 나서고 있다. 반면 오세훈 국민의힘 시장은 현직으로서의 경험과 안정감을 강조하며 '2026 서울 비만탈출' 선언 등으로 대응하고 있다.
서울은 중도층과 젊은 스윙보터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SNS 전략이 선거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당 모두 유튜브와 SNS 등 채널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원오, 봉은사 갔다가 "어이쿠"…조회수 대박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