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용, 중동 체류 임직원 500명에 500만원 격려품
수정2026년 3월 25일 14:29
게시2026년 3월 25일 13: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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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정세가 불안한 중동 지역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 500여명과 가족들에게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북, 갤럭시 탭 등 500만원 상당의 격려품을 지급했다. 이재용 회장 제안으로 갤럭시 북6 프로·S26 울트라·탭S11 중 선택 제공 방식이다.
삼성은 중동전쟁 발발 후 이란·이라크·이스라엘에서 전원 철수했으나, 계약 유지와 AI 데이터센터·원전 등 인프라 사업 수행을 위해 필수 인력만 안전 확보 지역에 잔류시켰다. 중동은 글로벌 공급망 요충지이자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 거점으로 평가된다.
이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 헌신에 감사한다"며 직원 안전 최우선 원칙을 강조했다. 위기 상황에서도 현지 사업 지속과 인력 사기 관리를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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