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엔, 장애 학생 위한 포용형 음악 앱 '모두의 음악' 공개
게시2026년 5월 27일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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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은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SeeD)와 공동 개발한 포용형 음악 활동 앱 '모두의 음악'을 5월 21일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을 맞아 공개했다. 앱은 저시력·청각·시각 장애 학생을 위해 색상 반전, 실시간 자막, 보이스오버 등 다채로운 접근성 기능을 제공하며 초등학교 4학년 음악 교과 15~16차시에서 활용 가능하다.
특수학급과 통합학급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돼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각자의 방식으로 같은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미래엔은 자동 채점 특수국어 AI 학습지, 일상생활 활동 수업 자료 등 특수교육 대상 학생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 강화해 왔다.
미래엔은 SeeD와의 협력을 통해 국어 콘텐츠 기반 새로운 특수교육 디지털 자료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며, 음악 수업의 포용적 설계가 다른 교과로 확장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교육이 미래다] ‘포용형 음악 앱’ 개발해 모두를 위한 교육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