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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배우 시절 척추 골절 4회·갑상샘 질환 고백

게시2026년 3월 14일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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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이 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배우 활동 중 겪은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밝혔다. 그는 척추가 4번 골절되고 갑상샘 질환까지 생겼으며, '파리의 연인' 촬영 당시 목발을 짚고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박신양은 "밤을 너무 많이 샜고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았다"며 무리한 스케줄이 신체 손상의 원인이었음을 설명했다. 현재 척추에 티타늄 디스크가 삽입되어 있으며, 갑상샘 질환으로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박신양은 "많이 애썼고 최선을 다했다. 시청자에게 진심이 닿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며 모든 작품에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현재는 13년 차 화가로 활동 중이며,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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