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복귀 100일 만에 연매출 6000억 목표
게시2026년 7월 21일 05: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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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3년 만에 영업을 재개한 지 100일을 맞았다. 현재 4094㎡ 규모 15개 매장에서 240여 개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아리와 헤네시 서울 에디션 등 단독 상품을 앞세워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시향·테이스팅 등 체험형 콘텐츠로 쇼핑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회사는 국제선 여객 회복세에 힘입어 인천공항점에서 연간 60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공항 면세시장 경쟁력 회복 속도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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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인천공항 복귀 100일…연매출 6000억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