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삼성·화성FC, 18일 K리그2 빅매치
게시2026년 10월 16일 12: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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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과 화성FC가 2026년 10월 18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9라운드 빅매치를 치른다. 수원은 우승, 화성은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라고 전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안산 그리너스전 4대1 대승으로 5연승을 달렸고, 승점 56점으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루이스는 안산전 해트트릭을 포함해 여름 이적 후 4경기에서 5골을 넣었다. 차두리 감독의 화성은 28라운드 수원FC전에서 0대1로 패해 승점 44점 5위에 머물러 있다.
양 팀의 올 시즌 첫 맞대결은 수원이 2대1로 이겼으며, 화성종합경기타운에는 1만5231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수원의 우승 경쟁과 화성의 PO 경쟁 판도가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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