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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부부, 서로 다른 팀 응원하며 '부부 응원전' 펼쳐

게시2026년 4월 5일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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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두산 팬인 소이현이 머리에 두산 스카프를 두르고 열정적으로 응원하자 한화 팬인 남편 인교진이 얼굴을 손으로 감싸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7회말 두산이 3-0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소이현은 스카프를 힘차게 흔들며 응원을 이어갔고, 인교진은 격한 응원을 말리려 했지만 소이현이 손을 뿌리치며 응원을 계속했다. 서로 다른 팀을 응원하는 부부의 엇갈린 반응이 경기장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경기는 두산이 한화에 8-0 완승을 거두며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부부의 응원 장면은 경기 결과 못지않은 재미를 더했다.

한화 팬 인교진, 두산 팬 소이현 부부의 응원전.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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