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에콰도르전 휴식 선택한 모레노 감독의 전략적 결정
게시2026년 9월 26일 09:3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3대0 완승했다. 이강인은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으며 교체 명단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모레노 감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강도 높은 시즌 초반 일정을 소화한 이강인의 피로를 고려해 휴식을 부여했다. 마드리드 더비 직후 한국까지의 장거리 이동으로 누적된 피로를 관리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었다.
이강인은 6일 우즈베키스탄전 이후 스페인으로 복귀해 10일 알라베스 원정을 준비해야 한다. 누적된 피로와 복귀 비행 일정을 고려할 때 알라베스전에서도 선발 라인업 로테이션이 예상된다.
이강인 슈퍼스타 맞다, '모레노 감독 이강인 왜 뺏어?' 스페인 현지도 화들짝...휴식 차원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