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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개막 9타석 만에 첫 안타 신고

게시2026년 3월 29일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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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29일 샌프란시스코의 홈 경기에서 개막 9타석 만에 2루타로 첫 안타를 기록했다.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볼넷 1개와 1득점을 올렸으며, 3회말 선두 타자로 나가 양키스 윌 워렌의 스위퍼를 받아쳐 우월 2루타를 터뜨렸다.

앞선 양키스와의 1, 2차전에서 5번 타자로 7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던 이정후는 이날 타순을 1번으로 올렸다. 5회에는 볼넷으로 출루하며 멀티 출루를 완성했고, 7회에는 삼구 삼진으로 물러났다.

샌프란시스코는 1-3으로 패해 홈 개막 3연전을 모두 내줬으며, 개막 3연전에서 1점만 얻는 극심한 타선 난조를 보였다. 팀은 31일부터 샌디에이고와의 원정 3연전을 앞두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9일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3회말 2루타로 출루한 뒤 후속타 때 홈을 밟고 있다. 이 득점은 샌프란시스코의 개막 3연전 유일한 득점이 됐다. 샌프란시스코=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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