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스라엘, 이란 공습…이란 201명 사망·미군 무사상
수정2026년 3월 1일 04:55
게시2026년 3월 1일 04: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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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 오전 이란을 전격 공습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 혁명수비대 지휘통제 시설, 방공망, 미사일·드론 발사 기지를 타격한 '장대한 분노' 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란 적신월사는 공습으로 24개 주에서 201명이 사망하고 747명이 부상했다고 집계했다. 남부 호르모즈간주 여자 초등학교가 공습을 받아 85명이 숨졌다. 이란은 수백발의 미사일·드론으로 인근 미군 및 이스라엘 자산 14개 기지를 타격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보복 공격을 성공적으로 방어했으며 미군 사상자는 전혀 없다고 발표했다. 세계 최대 원유 수출 경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에너지 시장 충격과 중동 전면전 확산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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