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유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 4강전서 하야타에 완패
게시2026년 9월 23일 20:0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신유빈은 23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 4강전에서 하야타 히나에게 세트스코어 0대3(6-11, 7-11, 4-11)으로 완패했다.
이는 2024년 파리올림픽 동메달 결정전에서의 패배에 이은 설욕전이었으나 신유빈은 상대의 다양한 서브에 흔들리며 초반부터 주춤했다. 단체전은 5전 3승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아직 경기가 남아있다.
한국 여자 탁구는 1986년 서울 대회 이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했으며, 1990년 베이징 대회 이후 결승 무대도 밟지 못한 상태다.

[속보]이럴 수가! '국민 삐약이' 신유빈, 日 하야타 히나에 0-3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