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아섭 2619안타 1위, 최형우 2600안타로 '맹추격'
게시2026년 4월 15일 20: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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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타이틀을 두고 베테랑 타자들 간 경쟁이 재점화됐다. 손아섭(두산)은 현재 2619안타로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 중이며, 최형우(삼성)는 14일 2600번째 안타를 기록해 19안타 차로 추격 중이다.
최형우는 지난 시즌 타율 0.307에 24홈런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고, 올해도 초반 흐름이 나쁘지 않은 상황이다. 반면 손아섭은 지난 14일 두산으로 트레이드된 후 첫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손아섭은 명예회복과 최다 안타 1위 수성을 위해 많은 경기 출전 기회가 필요한 상황이며, 최형우의 추격으로 2026시즌 최다 안타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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