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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60년 경제 변곡점마다 위험 추적·방향 제시

게시2026년 3월 22일 16:45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매일경제는 1996년 한국 기업의 악화된 재무 구조를 반복 보도하며 1997년 IMF 외환위기를 예견했다. 청와대가 이코노미스트의 긍정적 평가를 반겼을 때 현장 취재를 통해 차입 증가와 수익성 악화를 지적했으며, 기업 간 연쇄 부실 가능성을 경고했다.

위기 이후 매일경제는 부즈앨런&해밀턴과 함께 한국보고서를 작성해 구조개혁 어젠다를 제시했다. 지식경영·신지식인 개념을 통해 경제 체질 개선을 촉구했으며, 이는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정책의 기준점이 됐다. 1990년대 중반 실리콘밸리 리포트로 기술 변화를 전달했고, 1995년 매경 다이아몬드 클럽으로 기업가치 평가 기준을 제시했다.

현재 한국 경제는 인공지능으로 인한 새로운 변곡점에 직면했다. 매일경제는 올해 'AI 네이티브 코리아'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AI 전환의 흐름을 먼저 짚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60년 동안 경제의 위험을 추적하고 방향을 제시해온 역할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이다.

1997년 '경제살리기 걷기대회'에 참가한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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