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유럽서 램시마 70% 점유율·신제품 동반 성장
게시2026년 5월 14일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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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의 램시마 제품군이 2026년 4분기 유럽 시장에서 합산 점유율 70%를 기록했다. 영국 83%, 프랑스 82%, 이탈리아 80% 등 EU5 주요국에서 시장 지배력을 확보했다. 피하주사 제형 램시마SC는 독일 50%, 프랑스 36% 점유율로 빠르게 성장했다.
신규 고수익 제품도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는 출시 2개 분기 만에 점유율 15%를 달성했고,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는 출시 직후 5% 점유율을 기록했다. 항암제 베그젤마는 유럽 베바시주맙 시장 1위를 유지하며 점유율 30%를 확보했다.
셀트리온은 올해 1분기 매출 1조1450억원, 영업이익 321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6%, 115.5% 성장했다. 유럽 주요국 입찰이 2~3분기 집중되고 하반기 물량 공급이 예정돼 있어 실적 가속화가 전망된다.

셀트리온, 유럽서 신·구 제품 동반 질주…'목표 초과 실적' 기대감↑
"올해 목표실적 초과 가능성 높다"…셀트리온, 유럽서 점유율 확대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