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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핵시설 완전 파괴 주장 재차 강조

수정2026년 4월 21일 13:59

게시2026년 4월 21일 13:3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해 6월 '미드나잇 해머' 작전으로 이란 핵시설 3곳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재차 주장했다. 잔해 파내는 작업이 길고 어려울 것이라며 농축 우라늄을 '핵먼지'로 표현했다.

해당 작전은 B-2 폭격기를 동원해 포르도·나탄즈·이스파한 핵시설을 타격한 것을 지칭한다. 트럼프는 17일에도 이란이 우라늄 비축분을 미국에 넘기기로 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란 외교부는 이를 부인했다.

휴전 만료를 앞두고 핵시설 파괴 여부와 우라늄 처리가 협상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구체적 근거 없는 트럼프의 반복 주장과 이란의 전면 부인으로 양측 입장 차는 좁혀지지 않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에서 발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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