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상 시간보다 빨리 온 배달음식 놓고 소비자-매장 갈등
게시2026년 8월 25일 08: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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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분 예정시간을 받고 편의점에 다녀온 사이 배달음식이 도착해 길고양이에게 뜯긴 소비자가 매장에 환불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소비자는 예상 시간이 80분이었는데 20분 만에 배달이 와 대비할 수 없었다며 최소한 음식 환불을 요청했지만, 매장은 '잘못한 것이 없다'며 고객센터 신고를 권했다. 소비자는 예상 시간을 확정시간으로 이해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다하게 설정된 예상 시간이 문제라는 의견과 자리를 비운 소비자의 책임이 크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80분 걸린다더니 20분 만에 배달 와…음식점에 항의했는데 제가 진상인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