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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박수현·양승조 결선 확정

수정2026년 4월 6일 19:37

게시2026년 4월 6일 18:37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았다. 박수현·양승조 예비후보가 상위 득표자로 결선 대상에 올랐다.

재선 의원인 박 후보는 청와대 대변인과 민주당 수석대변인 등을 지냈고, 4선 의원 출신인 양 후보는 충남지사를 역임한 바 있다.

결선 투표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충남 지역 핵심 경합지 선점을 위한 당내 주도권 다툼이 본격화됐다.

지난 2일 대전 유성구 대전MBC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본경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박수현(왼쪽부터), 나소열, 양승조 후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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