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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들, K-컬처 공부로 전문성 강화 추세

게시2026년 4월 26일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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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의사와 응급실 간호사 등 의료 전문가들이 성신여대 케이컬처·엔터테인먼트 석사 과정에 입학해 K-팝 산업의 성공 공식을 배우고 있다.

63세 산부인과 의사 박래옥은 일주일에 두 번 병원을 일찍 닫고 수업에 참석하며 아이돌 그룹 발표에도 나섰고, 6년 차 간호사 박현식은 아티스트 정신건강 관리 기법인 '디롤링' 개념을 간호학에 접목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케이컬처의 확산이 문화산업을 넘어 의료계 등 전문직 영역으로 확대되면서, 서로 다른 분야를 융합해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

지난 20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돈암수정캠퍼스 성신관 강의실에서 'K-뮤직비즈니스론'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산부인과 의사 박래옥씨가 팀 프로젝트 발표를 하고 있는 모습. 이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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