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코리아 3x3 아시아컵 준우승, 아시안게임 금메달 기대감 고조
게시2026년 6월 14일 15:2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대한민국 3x3 국가대표팀이 3x3 아시아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주영, 이동근, 구민교, 김승우로 구성된 팀 코리아는 역사상 첫 결승 진출로 종전 8강 최고 성적을 경신했으며, 호주, 뉴질랜드, 몽골 등 강호들을 제치고 올라섰다.
국대 선배 박민수와 윤성수는 팀 코리아의 성과를 극찬하며 아시안게임 금메달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박민수는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의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고, 윤성수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충분해 보인다"고 자신했다.
3x3 아시아컵은 U23 연령 제한이 있는 아시안게임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대회로, 팀 코리아의 준우승은 아시안게임에서의 금메달 획득 가능성을 더욱 높이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국대 선배’ 박민수·윤성수가 바라본 팀 코리아의 ‘亞컵’ 준우승…“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MK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