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웸반야마, 뇌진탕으로 플레이오프 3차전 출전 불확실
게시2026년 4월 24일 16: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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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터 웸반야마(22·224cm)가 25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3차전 출전 여부가 불확실해졌다. 웸반야마는 22일 2차전에서 머리를 다쳐 NBA의 뇌진탕 프로토콜에 따라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고, 스퍼스는 그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며 103-106으로 패했다.
미치 존슨 감독은 웸반야마의 상태가 나아지고 있지만 복귀 시점은 불명확하다고 밝혔다. 웸반야마는 정규시즌 경기당 평균 25.0득점 11.5리바운드를 기록했으며, 올 시즌 NBA 역사상 최초 만장일치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된 핵심 선수다.
웸반야마의 출전 여부는 현재 1승 1패인 시리즈의 최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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