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담, TV 예능에서 영화 촬영 비하인드 공개
게시2026년 6월 7일 21: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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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이 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영화 촬영 당시의 연기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영화 '기생충'과 '검은사제들' 등에서 송강호, 김윤석, 강동원 등 대선배들과 호흡했던 경험을 나누며 현장에서 배우고 모를 때는 항상 선배들에게 물어보며 연기했다고 밝혔다.
특히 '검은사제들' 촬영 당시 팔다리가 묶인 상태로 3~4주 동안 촬영했던 고강도 연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김윤석이 직접 케이블타이를 챙겨서 묶어주고 풀어주며 도움을 줬으며, 삭발까지 감행했던 당시 선배들의 농담과 배려 속에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박소담은 선배들이 '우리는 선배이지만 같이 가는 동료다'라고 말해줬던 것이 현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잡는 비결이었다며 선배들의 도움과 배려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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