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병원 의료진 창업 빛깔, 초고화질 형광복강경 시제품 출시 임박
수정2025년 8월 7일 16:33
게시2025년 8월 5일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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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외과 의료진이 2022년 설립한 의료 스타트업 빛깔 주식회사(대표 공성호)가 2025년 8월 5일 AI 기반 초고화질 형광복강경 시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장비는 영상처리 장치와 광원이 통합된 구조로 설계되어 수술실 내 설치 공간을 줄이고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수술 부위를 일반 영상과 형광 영상으로 동시에 보여주어 의료진이 해부학적 구조를 더욱 명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형광 조명 없이 부갑상선의 자가 형광을 식별하는 기능도 탑재했다.
빛깔은 2025년 8월 7일 서울대학교병원과 한국연구재단 공동 주최 데모데이에서 투자 피칭을 진행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향후 시제품 출시 후 의료 현장의 피드백을 반영해 제품을 개선하고, 전임상 시험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를 거쳐 사업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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