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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어선 전복 사고 구조 지연 의혹, 유족이 구조대원 6명 고소

게시2026년 4월 16일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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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4일 강원 양양 낙산항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로 70대 선장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유족 측이 구조대원 6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유족 대리인은 구조대원들이 구명환을 들고 방파제 끝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동안에도 피해자가 의식 있는 상태였으며, 이때 적극적인 구조가 이뤄졌다면 결과가 달라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신고 접수 약 17분 뒤인 오전 10시 14분쯤 선장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강원도소방본부는 당시 파도가 2.5m까지 높아진 상황에서 구조 지연이 없었으며 대원들이 최선을 다했다는 입장이다. 속초경찰서는 구조 과정에서 과실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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