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 이란 공습 사태 중동 체류 고객 비용 전액 지원
게시2026년 3월 6일 10: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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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가 이란 공습 사태로 귀국이 지연된 패키지 상품 고객들에게 항공료, 숙박비, 식비 등 추가 체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중동 체류 비용을 전액 부담한 것은 놀유니버스가 업계 처음이다.
현재 두바이 등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고객은 60여명 수준으로, 8일 전원 귀국할 예정이다. 놀유니버스는 사태 발발 직후 전담 대응 체계를 가동해 실시간 비상 연락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 고객에게 안전 수칙과 귀국 절차를 수시로 안내하고 있다.
중동 지역 출발 예정 고객이 여행을 취소할 경우 취소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고 100% 환불한다. 놀유니버스는 국내 대표 여행·여가 플랫폼 기업으로서 위기 상황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으로 밝혔다.

놀유니버스, 중동 사태 귀국 고객에 전액 지원…“안전 귀국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