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감독,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윤종신과 티키타카 폭로전
게시2026년 6월 6일 20:5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이 6일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에 출연해 절친 윤종신과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은 스스로를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거장'이라 소개하며 너스레를 떨었고, 윤종신은 '왕사남' 흥행 이후 달라진 위상을 언급하며 농담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광고 출연과 금전 대출 등을 주제로 솔직하고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 1688만 명을 동원해 역대 관객 수 2위에 올랐으며, 누적 매출액 1630억원으로 대한민국 역대 1위를 기록했다.

장항준, '왕사남' 매출 1위에 달라진 수입 "광고 엄청 찍어, 돈 빌려달라 할까 걱정"(옥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