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풀, 알렉산더-아놀드 재영입 관심
게시2026년 10월 20일 04: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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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출전 기회를 잃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재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영국 매체 팀토크가 2026년 10월 19일 보도했다. 알렉산더-아놀드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출전 시간 부족에 불만을 키우며 미래를 고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세비야전에서 알렉산더-아놀드가 출전 가능한 상태였음에도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오른쪽 풀백으로 기용했다. 그는 지난 시즌 합류 이후 선발 출전이 14경기에 그쳤고, 이번 시즌에도 선발은 세 차례뿐이었다. 이러한 상황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아스널, 첼시, 맨체스터 시티와 바이에른 뮌헨도 알렉산더-아놀드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그를 적극적으로 내보낼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선수 측은 팀 내 입지가 개선되지 않을 경우 합리적인 제안을 검토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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