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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부산은행, 400억 상생펀드 조성

수정2026년 5월 13일 12:11

게시2026년 5월 13일 11:2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주택금융공사와 BNK부산은행이 13일 4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부울경 소재 중소기업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7억원 한도의 금융지원이 실시된다.

지원대상은 사업 개시 2년 이상 기업 중 일자리 창출기업, 기술보유 스타트업, 탄소중립 동반기업, 기술이전 기여기업 등이다. 최대 연 1.60%p 금리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지역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 부울경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효과가 주목받는다.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과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이 13일 부산시 남구 BNK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창업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금융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금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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