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바이오그룹, 판교 'CGB' 바이오 클러스터 가동 채비
게시2026년 10월 12일 09: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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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차바이오그룹이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2만평 규모 세포·유전자치료제 통합 클러스터 'CGB' 조성을 가속화하며 전문인력 공개 채용에 나섰다. 연구개발부터 생산까지 아우르는 통합 인프라 구축이 핵심 변화다.
CGB는 바이오뱅크, cGMP, CDMO 시설을 단계적으로 갖춰 배양·제조 공정과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채용은 줄기세포·면역세포 연구, 유전자 교정·편집, 글로벌 사업개발, 규제인허가, GMP 제조 등 전 분야를 아우르며 미국과 일본 인력도 포함한다.
산업계·학계·연구기관·병원 간 협력을 통해 연구 성과의 사업화 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역노화 및 희귀·난치질환 치료제 개발 등 롱제비티 분야 육성 성과도 주목할 변수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세포·유전자치료제 전문인력 공개 채용
차바이오그룹, 2만평 '바이오 거점' 가동 채비…사업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