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 추성훈과 신체 비교 후 '격투기 인재' 평가받아
게시2026년 8월 6일 22: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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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이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팔 길이를 비교한 결과 격투기 선수에 어울리는 신체 조건을 인정받았다. 추성훈은 박진영의 긴 팔과 굵은 목을 보며 "격투기 선수에 어울리는 신체 조건"이라 평가하고 "가요계에 빼앗긴 격투기 인재"라고 덧붙였다.
추성훈은 격투기와 춤이 닮았다며 박진영의 31년 춤 경력이 격투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 그는 "박진영이 지금부터 격투기를 시작해도 잘할 것 같다"고 거듭 평가했다.
하지만 박진영은 "남을 때릴 자신이 없다"며 현실적인 약점을 고백했다. 그는 "나이가 들면서 마음이 너무 약해졌다"며 "사람을 때리는 모습을 상상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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