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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총리에게 고소당한 오윤혜, 명예훼손 혐의 '무혐의' 처분

수정2025년 8월 5일 17:03

게시2025년 8월 5일 11:59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송인 오윤혜가 2025년 8월 4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에 대해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밝혔다. 오윤혜는 '무려 대통령 권한대행이라는 분이 당적도 없는 저 같은 방송인을 고소했을 땐 솔직히 당황스러웠지만, 이후 기사가 100개 넘게 쏟아지면서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증거 부족 또는 범죄 불성립에 따른 '혐의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했다. 오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찰로부터 받은 수사 결과 통지서를 공개하며 권력을 악용한 고소·고발은 망신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사건은 오윤혜가 2025년 4월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한 전 총리가 모 호텔에서 고가의 식사를 자주 한다며 '대통령 놀이'에 심취해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이 발단이 되었다. 이후 한 전 총리 측은 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오윤혜를 고소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로부터 고소를 당했던 방송인 오윤혜 씨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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