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P, 신개념 약국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 확장 가속화
게시2026년 3월 7일 19:0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라이프스타일프로젝트(LSP)가 운영하는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OWM)은 기존 약국의 패러다임을 바꾼 신개념 복합 웰니스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약사가 도슨트처럼 고객 건강을 상담하고 맞춤 제품을 제안하며, 가챠 기계와 미술관식 전시로 약에 대한 심리 장벽을 허무는 방식이 특징이다.
LSP는 최근 유일기술투자로부터 110억원을 투자받았으며, 올해 1000억원 매출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강남·종각·분당 등 3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올해 17곳을 추가해 총 20호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3월부터 성수·이태원을 시작으로 제주·명동·동대문 등으로 거점을 넓힐 예정이다.
향후 매장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과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는 한편, 약사 상담 역량 균질화와 전통 약사 사회와의 상생 모델 입증이 과제로 남아있다.

감기약·반창고가 고급 향수처럼 전시...동네 약국의 무한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