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T, 2026년 연구생태계 혁신 현장 정착 강조
게시2026년 1월 2일 11: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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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일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연구생태계 혁신의 현장 정착과 실질적 성과 창출을 올해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김영식 NST 이사장은 조직·인력·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연구현장의 역량이 정책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출연연이 국가 핵심기술을 축적하고 AI 인재를 양성하며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NST는 정책과 실행을 연결하는 조직으로서 한 단계 높은 역할을 수행하고, 연구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학기술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NST, 2026년 시무식 "연구생태계 혁신 속 AI 3대 강국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