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부진, 호텔신라 주식 200억 첫 매입
수정2026년 4월 27일 08:09
게시2026년 4월 27일 07: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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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7일부터 30일간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한다. 15년간 경영을 총괄했지만 자사주 매입은 이번이 처음이다.
호텔신라는 1분기 영업이익 204억원으로 전년 25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인천공항 면세점 적자 부담 속에서도 수익성 중심 구조 개선이 실적으로 이어졌다.
한인규 사장도 전월 2억원 규모 매입에 나선 바 있다. 경영진의 연속 매입은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15년간 호텔신라 총괄한 이부진, 오늘부터 첫 주식 매입
이부진, 오늘부터 200억원 규모 신라호텔 주식 매입 나선다…책임경영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