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U-17 여자축구, AFC 아시안컵 2연승으로 8강 확정
게시2026년 5월 5일 20: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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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7 여자축구대표팀이 5일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2026 AFC U-17 여자 아시안컵 C조 2차전에서 대만을 4-0으로 꺾고 2연승을 달리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지난 2일 필리핀을 5-0으로 이긴 데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임지혜·김민서·김나희가 골을 넣었으며, 2011년생 임지혜는 팀 내 유일한 중학생 선수로 활약했다.
한국은 8일 북한과의 최종전에서 조 1위를 놓고 경쟁하게 되며, 4강 진출 시 10월 모로코 월드컵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

여자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2연승 8강행 ‘예약’…8일 북한과 조별리그 최종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