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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연대 전시 '가자 팔레스타인으로' 서울서 개최

게시2026년 4월 15일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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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예술가 모임 '팔레스타인문화연대'가 서울 중구 전시장 '코드'에서 팔레스타인 자치운동 포스터 16점을 전시하는 '가자 팔레스타인으로'를 열고 있다. 이는 2022년 일본에서 시작된 '비지트 팔레스타인' 프로젝트의 서울판으로,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팔레스타인 저항운동을 담은 포스터들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는 인도네시아 출신 안디카 파이살이 2021년 도쿄의 중고품 상점에서 발견한 포스터 모음에서 출발했다. 파이살은 '뉴스에 안 나오는 전쟁을 알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2022년부터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가자지구 분쟁 심화에 따라 일본·대만·홍콩·호주를 거쳐 한국까지 순회했다.

팔레스타인문화연대는 자료집과 영상 '프레임 퍼 웨이브' 등으로 전시의 맥락을 제시하고 있으며, 전시는 18일 종료 후 마포구 '얼굴들'로 이동해 21일부터 5월 4일까지 계속된다.

서울 중구 전시장 '코드'에서 열린 팔레스타인 포스터 전시 '가자 팔레스타인으로' 전시장. 1970년대 이래 팔레스타인에서 제작한 포스터 16장과 한국 활동가들이 적은 자료를 함께 전시하고 있다. 팔레스타인문화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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