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기업은행, 한계 채무자 5000명 대상 1200억원대 채권 정리
게시2026년 8월 31일 00: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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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이 연말까지 5000명의 한계 채무자를 대상으로 총 1200억원대의 장기 미수 채권을 정리하기로 했다.
은행장 장민영은 취약계층의 원리금 압박을 덜어주고 정상적인 경제 활동 주체로 복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취지를 설명했다. 기업은행은 이번 조치를 통해 채무자들의 신용 회복을 지원할 방침이다.
앞으로도 포용적 금융 지원을 지속하겠다는 기업은행의 방침은 취약계층 금융 안정화에 긍정적 신호로 평가된다.
[Biz & Now] IBK기업은행 “5000명 미수채권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