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V리그 외국인 재계약 6명 확정, 여자부 득점 1~3위 전원 잔류

게시2026년 5월 10일 10:1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V리그 외국인 선수 재계약 통보 마감 결과 남녀부 총 6명이 잔류를 확정했다. 여자부는 지젤 실바(GS칼텍스), 모마 레티시아 바소코(도로공사), 빅토리아 댄착(IBK기업은행)이, 남자부는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즈(현대캐피탈), 하파엘 아라우조(우리카드), 쉐론 버논 에반스(한국전력)가 재계약했다.

여자부는 지난 시즌 득점 1·2·3위가 모두 남게 됐다. 실바는 V리그 최초로 한 팀에서 4시즌을 뛰며 우승 주역 역할을 이어간다. 남자부는 대한항공이 우승 공신 호세 마쏘와, KB손해보험이 4년 동반자 안드레스 비예나와 결별을 택했다.

정관장·흥국생명·현대건설은 1순위로 반야 부키리치를 공통 지목했다. 트라이아웃 참가 선수 풀이 기존 대비 낮은 평가를 받으면서 재계약 포기 구단들의 선택지가 제한됐다.

여자배구 정관장에서 활약했던 메가(왼쪽)와 부키리치. 사진 한국배구연맹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