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송도 공장 천장 패널 파손, 20대 노동자 추락사
수정2026년 3월 22일 21:58
게시2026년 3월 22일 20: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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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11시 4분쯤 인천 송도 셀트리온 공장 1층 천장에서 배관 누수 수리 작업 중이던 20대 남성 노동자가 패널 파손으로 약 3m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 추락 직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는 천장 패널 위에서 작업 중 패널이 깨지면서 발생했다. 고용 당국은 현장에 즉시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안전 관리 체계 미비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국과수 부검을 의뢰하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셀트리온 공장서 20대 노동자 추락사…배관 작업 중 패널 깨져
셀트리온 송도 공장서 20대 노동자 추락사
셀트리온 공장서 배관 작업하던 20대 노동자 추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