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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유산 논란, 외할머니 정옥숙 해명

수정2026년 3월 5일 19:30

게시2026년 3월 5일 18:2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최준희가 2023년 SNS에 외할머니가 미성년 시절 재산을 건드렸다는 글을 올린 후 200억~300억 원대 유산 실종설이 확산됐다. 외할머니 정옥숙 씨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제 현금성 자산은 15억 원이었다고 해명했다.

최진실 사망 후 광고 계약 위약금, 소송비, 종합소득세, 두 자녀 생활비·교육비로 현금 자산 대부분이 소진됐다. 잠원동 자택과 오피스텔 두 채만 남아 최환희·최준희에게 50%씩 상속되었고, 조성민이 남긴 부동산 20억 원도 세금 처리 후 10억 원이 분배됐다.

정옥숙 씨는 상속과 함께 빚·소송 문제를 떠안았으며 두 자녀 양육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최준희의 결혼 소식 이후 가족사 재조명이 이어지고 있다.

故 최진실의 유산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외할머니 정옥숙 씨가 직접 입을 열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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