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스턴스 듀렌,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6경기 결장
게시2026년 10월 26일 09: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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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피스턴스의 주전 센터 제일런 듀렌이 2026년 10월 24일 마이애미 히트전에서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구단은 듀렌이 2주간 안정을 취한 뒤 재검진을 받는다고 밝혔다. 듀렌은 올 시즌 개막 직전 디트로이트와 5년 약 2억 달러 규모의 연장 계약을 맺었으며, 경기당 평균 13.0득점과 7.5리바운드를 기록 중이었다. 최소 6경기 결장이 확정됐다.
햄스트링 부상의 특성상 결장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어 케이드 커닝햄과 함께하는 팀 전력에 공백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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