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쯔양·소속사 무고 혐의 불송치 결정
게시2026년 5월 13일 07: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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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경찰서는 유튜버 쯔양과 소속사 직원들이 구제역을 무고했다는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
구제역과 법률대리인 김소연 변호사는 쯔양이 2024년 7월 공갈 혐의로 고소한 이후 허위사실 유포·스토킹 혐의로 추가 고소하고 반복적인 허위 고소를 이어갔다고 주장했다. 구제역 측은 2023년 2월 협박·몸수색·금전 요구 혐의가 거짓이라며 약 37분간의 녹음 대화파일을 제출했다.
쯔양 측은 구제역이 사생활 폭로 영상을 게시하며 금전을 요구했다고 맞서고 있으며 추가 대응을 준비 중이다.

[단독] 경찰, 쯔양 무고 혐의 불송치...증거 불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