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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박근형, '연극내일기금' 첫 결실 선보여

게시2026년 4월 7일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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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배우 신구(84)와 박근형이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공연 수익으로 조성한 '연극내일기금'을 통해 청년 연극인 40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프로젝트에 1000명이 넘는 지원자 중 선발된 청년 배우들은 4개월간의 트레이닝을 거쳐 강훈구 연출의 '탠덤', 이민구 연출의 '여왕의 탄생', 류사라 연출의 '피르다우스' 3편의 창작극을 준비 중이다. 세 작품은 24일부터 26일까지 아르코 꿈발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며 티켓이 오픈 직후 매진됐다.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은 연극내일기금이 매년 지속될 것이며, 이 과정을 거친 배우들이 훗날 후배를 지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이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열린 2026 연극내일 프로젝트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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