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2 28라운드, 2위 싸움 본격화
게시2026년 10월 9일 09:1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리그2 28라운드에서 승격 티켓을 놓고 벌어지는 2위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선두 수원 삼성이 승점 53으로 5점 격차를 벌리며 무패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수원FC·서울 이랜드·화성FC·부산 아이파크 등이 남은 1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위 수원FC(승점 48)와 5위 화성FC(승점 44)의 대결이 가장 주목된다. 수원FC는 월드컵 휴식기 이후 13경기 무패(7승6무)를 기록 중이며, 화성도 최근 4경기 2승2무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같은 날 서울 이랜드(승점 48)는 김포 원정을 떠나고, 10일 부산 아이파크는 파주와 만난다.
팀당 6~7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2위권 팀들의 승점 싸움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수원 삼성의 승격 확정이 임박한 만큼, 남은 1자리를 두고 벌어지는 경쟁에서 한 두 경기의 결과가 최종 순위를 크게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K리그2 프리뷰]지켜야 산다, 제쳐야 산다...2위만이 살길! 순위 사수-탈환 전쟁, 수원FC-화성 본격 충돌→서울E-김포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