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후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서비스 혁신 방안 제시
게시2026년 6월 1일 14: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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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1일 통합특별시의 변화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특별시의 성공을 조직 규모가 아닌 시민의 삶의 편리함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응급실 뺑뺑이 해소를 위한 통합 응급의료망 구축, 버스·철도·택시 등을 연결한 '올타(ALL-TA)' 공공교통 플랫폼, 농어촌 지역 생필품 공급 '이동 점빵' 사업 등 3대 공공 서비스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침이다. 시민효능감위원회를 설치해 다양한 계층이 직접 참여해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 제공과 대한민국 최초의 '시민효능감지수' 도입으로 통합특별시 운영의 핵심 지표를 시민의 삶의 변화 체감도로 설정할 계획이다.

민형배, 공공서비스 혁신 방안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