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례식 후 가족여행 SNS 게시로 동서와 갈등
게시2026년 4월 29일 08: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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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을 마친 뒤 딸의 생일을 맞아 가족여행을 다녀온 40대 여성이 SNS에 여행 사진을 올렸다가 동서로부터 공개적인 비난과 욕설을 받았다.
여성은 남편의 남동생 장인 어른의 장례식에 참석해 조의금을 전달했으나, 발인 다음 날이 딸의 생일이어서 지방에서 짧은 여행을 다녀왔다고 설명했다. 동서는 SNS에 "세상 슬픈 척하더니 여행 가려고 조문 온 건가"라는 저격 글과 욕설을 담은 글을 연달아 올렸다.
전문가들은 조문 후 여행 자체는 이해할 수 있지만 SNS에 사진을 게시한 것이 자랑처럼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으며, 동서의 욕설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조문 후 가족여행이 죄인가요?"…SNS에 여행 사진 올렸다 동서에 저격 [어떻게 생각하세요]